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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벌] 바카요코 모나코 떠나면, 첼시로 간다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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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피님 작성일17-11-13 20:15 조회2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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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요코가 모나코를 떠나 첼시로 가는 것이 늘 선호된 초이스였다고 말했다. 디디에 드록바와의 컨넥션 때문에 그의 영입에서 첼시는

늘 우선 순위를 차지했다. 


그는 카날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바카요코 - "나의 생각은 분명했지. 만약 모나코를 떠난다? 그럼 첼시로 가겠다고 말이야. 나는 첼시의 팬이였거든. 드록바도 내 친구이고.

드록바 형님이 첼시에 대한 조언도 해주었지. 꼬맹이때 다들 그런 꿈을 꾸잖아. 콘테가 전화가 오고, 내가 필요하다고 하고, 자신의 팀에 내가

뛰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그럼 자신이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 깨닫게 되지. 콘테같은 감독이 전화를 해서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건 정말 기쁜일이야."



http://www.tribalfootball.com/articles/tiemoue-bakayoko-how-conte-drogba-convinced-me-about-chelsea-420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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